식사 및 음료
- 주류 제공
- 칵테일 있음
- 독주/양주 제공
- 맥주 있음
- 와인 있음
- 소량 단품 요리를 제공하는 매장
- 점심 메뉴 있음
- 디너 메뉴 있음
POKOTABI / 맛있는 나들이
京都ダイニング正義
평일 한정 런치부터 흑모와규 스키야키까지,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즐길 수 있는 Masayoshi Japanese Dining. 노른자를 넣은 소스와 소금, 와사비를 곁들여 취향에 맞는 맛을 찾아보자.
〒604-8031 Kyoto, Nakagyo Ward, Daikokucho, 4501 / ABOUT THE PLACE
스테이크를 한입씩 다르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Masayoshi Japanese Dining 런치의 매력이다. 평일 한정 스테이크 런치를 주문한 방문객 중에는 세금 포함 1,100엔에 서로인 150g을 맛봤다는 이도 있다. 샐러드와 된장국 등이 함께 나오는 구성이다. 같은 런치라도 마늘칩을 곁들이느냐 갈릭버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먼저 노른자를 넣은 소스를 스테이크에 묻혀 밥과 함께 먹어도 좋다. 한 방문객은 달콤하고 진한 소스가 고기와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
소금이나 와사비, 스테이크 소스 등 다른 양념도 고를 수 있다는 후기도 있다. 노른자 소스를 넉넉히 곁들이거나, 고기 맛을 살펴 가며 양념을 조금씩 맛보는 등 취향에 따라 먹으면 된다. 고기를 좀 더 든든히 즐기고 싶다면 블레이드미트나 토모산카쿠 스테이크도 후보가 될 수 있다. 300g을 주문한 방문객은 양이 넉넉했다고 했으며, 토모산카쿠는 살코기 위주라 지방이 적었다고 회상했다. 크기를 고를 수 있어 식사량에 맞춰 선택하기도 좋다. 스테이크는 뜨거운 철판에 담겨 나오며, 잔열로 더 익을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굽기를 선택할 때 이 점도 염두에 두면 좋겠다.
저녁에는 흑모와규 스키야키 코스도 선택할 수 있다. 이용객의 후기에 따르면 고기와 채소, 밥, 달걀 등이 함께 나와 양이 넉넉했다고 한다. 스테이크와는 다른 방식으로 고기를 즐기고 싶은 저녁에 어울리며, 개별실도 안내되어 있다. 런치와 디너 메뉴가 마련되어 있고 저녁에는 예약도 가능하다. 점심에는 부담 없이 스테이크를, 저녁에는 와규 스키야키나 원하는 부위의 스테이크를 즐기는 등 방문 시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달라진다.
03 / TAKE A LOOK AROUND
10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604-8031 Kyoto, Nakagyo Ward, Daikokucho, 45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매일 11:00~22:00입니다.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예약을 권장합니다.
신용카드, 직불카드, PayPay, 라쿠텐페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식사할 수 있지만, 포장과 배달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개별실과 카운터석이 있으며, 테이블석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